산업자원부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 1회 e비즈 뉴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작이 500편 이상 출품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산자부가 전국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를 통해 9월 한 달동안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대전·충청 221편, 광주·전라·제주 154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573편의 응모작이 나왔다.
주제별로는 차세대 정보통신환경(BcN, 와이브로, 유비쿼터스 등)을 주도할 수 있는 e비즈 혹은 u비즈 모델 응모작이 28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 중소기업 전자상거래에 도움이 되는 e비즈니스 모델 및 적용방안이 198편, 해외시장 진출 및 개척을 지향한 e비즈 모델이 67편으로 집계됐다.
이들 작품에 대해선 이달 말 서류 및 프리젠테이션 등 2단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수상작 4편(대상 1편, 우수상 3편)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내달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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