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제 1회 e비즈 뉴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작이 500편 이상 출품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산자부가 전국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를 통해 9월 한 달동안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대전·충청 221편, 광주·전라·제주 154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573편의 응모작이 나왔다.
주제별로는 차세대 정보통신환경(BcN, 와이브로, 유비쿼터스 등)을 주도할 수 있는 e비즈 혹은 u비즈 모델 응모작이 287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 중소기업 전자상거래에 도움이 되는 e비즈니스 모델 및 적용방안이 198편, 해외시장 진출 및 개척을 지향한 e비즈 모델이 67편으로 집계됐다.
이들 작품에 대해선 이달 말 서류 및 프리젠테이션 등 2단계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수상작 4편(대상 1편, 우수상 3편)을 선정할 방침이다. 시상식은 내달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