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멀티텍(대표 이희기 www.dmtsat.com)은 과테말라 위성방송사업자 CNS에 내년 1월까지 84만달러 규모의 지상파 방송용 디지털 셋톱박스를 수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탈멀티텍이 과테말라 지역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위성 및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셋톱박스까지 제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며 “미국, 브라질과 함께 과테말라에 수출을 함으로써 미주지역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