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멀티텍(대표 이희기 www.dmtsat.com)은 과테말라 위성방송사업자 CNS에 내년 1월까지 84만달러 규모의 지상파 방송용 디지털 셋톱박스를 수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지탈멀티텍이 과테말라 지역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으로 위성 및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셋톱박스까지 제품 라인업을 갖출 수 있게 됐다”며 “미국, 브라질과 함께 과테말라에 수출을 함으로써 미주지역 주변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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