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원장 양해진)은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텔레칩스 등 20개 업체를 선정, 불법 기술유출 방지 솔루션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는 시스템 침입차단, PC보안, 서버보안, 사무실 출입통제, 영상녹화 장비 등의 보안설비 구축에 필요한 비용의 75%(최고 12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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