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인터넷전화(VoIP) 역무에 온세통신·한국케이블텔레콤 2개 법인이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2005년 하반기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접수한 결과 인터넷전화(VoIP) 역무에 온세통신·한국케이블텔레콤 2개 법인이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정통부는 신청법인을 대상으로 ‘기간통신사업자 허가신청요령 및 심사 기준’에 따라 자격심사, 계량 및 비계량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며, 허가 심사 결과에 대한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연말까지 허가대상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상반기 인터넷전화 역무는 KT·하나로텔레콤·데이콤·온세통신·드림라인·SK네트웍스·엔터프라이즈네트웍스·SK텔링크 등 8개사가 허가를 신청했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