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닌텐도DS의 유럽내 판매 가격을 10월 7일부터 10% 인하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DS는 이에 따라 영국에서는 현재 소매가 보다 10파운드 저렴한 89.99파운드에 판매되며 유로가 유통되는 곳에서는 129유로에 판매된다.
닌텐도는 같은날 유럽 시장에 ‘닌텐독스’라는 새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게임과 DS 번들 제품도 나오는데 가격은 각각 99파운드, 149유로.
닌텐도는 휴대형 게임기 시장을 주도해왔지만 최근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의 강력한 도전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6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