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시에스(대표 조종민 http://www.forcs.com)가 25일 신수덕 전 테크서치 대표(51·사진)를 공동대표로 영입하고 공동대표 체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이에따라 조종민 사장은 대외 활동 업무에 주력하게 되며, 신수덕 공동대표는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
신임 신수덕 공동대표는 지난 78년 삼화전자 계산실에 입사, 이후 한국CA 총괄상무, 테크서치 대표, 넷아이큐코리아 지사장 등을 역임해 인사·관리·수주·영업 등 다방면에서 풍부한 경력을 지닌 전문 경영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공동대표는 “국내 영업망을 비롯해 미국·일본의 해외 지사와 브라질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 판매 조직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외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