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이달 24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사랑나눔 희망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의 일환으로 ‘CEO 릴레이’ 지역시설단체 봉사를 실시, 23일 삼성전자 생활가전총괄 이문용 부사장을 비롯한 관련 임원진이 장애인 시설단체인 수봉재활원을 방문해 은나노 세탁기를 기증하고 장애인들의 배식과 청소를 도왔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9일까지 임직원 릴레이 봉사를 진행하는 한편 전 임직원이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 점심값을 기증하는 ‘사랑의 분식체험’, 100m당 100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달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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