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이달 24일부터 10월 6일까지를 ‘사랑나눔 희망나눔’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의 일환으로 ‘CEO 릴레이’ 지역시설단체 봉사를 실시, 23일 삼성전자 생활가전총괄 이문용 부사장을 비롯한 관련 임원진이 장애인 시설단체인 수봉재활원을 방문해 은나노 세탁기를 기증하고 장애인들의 배식과 청소를 도왔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29일까지 임직원 릴레이 봉사를 진행하는 한편 전 임직원이 점심으로 라면을 먹고 점심값을 기증하는 ‘사랑의 분식체험’, 100m당 100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달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