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노바1492’ 개발사인 아라마루(대표 구현욱)가 개발중인 기대작 ‘테오스 온라인’에 대한 국내외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CJ는 이에따라 게임포털 ‘넷마블(http:www.netmarble.net)’을 통해 ‘테오스온라인’에 대한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하는 한편 모바일 및 캐릭터사업 등에 대한 부가판권까지 확보함으로써 다양한 수익모델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라마루가 2년여에 걸쳐 개발한 ‘테오스온라인’은 신화를 배경으로한 온라인게임으로 ‘SON’이라는 이름를 가진 8세 어린이 캐릭터를 성인을 거쳐 신으로까지 육성시키는 전략 RPG다. 특히 PC패키지 게임의 시나리오 모드를 온라인에서 구현,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 퀘스트는 개인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유저의 방해를 받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한편 CJ는 최근 한솔창투 등 아라마루 투자사들의 지분을 인수하며 이 회사의 최대 주주로 올라선 상황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