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의 공식 스폰서 회사 중 하나인 모토로라가 ‘사라포바’ 마케팅에 나선다.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오는 16일 방한하는 `테니스 요정` 마리아 사라포바가 20일 출국할 때까지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초슬림폰 `블랙레이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사라포바는 오는 19일 잠실 올림픽공원 제 1 체육관에서 비너스 윌리엄스와 ‘빅매치 경기’ 위해 16일 방한한다.
모토로라코리아는 또한 `마리아 사라포바 응원팀으로 초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20명의 소비자에게 빅매치를 관람할 수 있는 VIP 티켓 20(1인당 2매)장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