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의 FTSE(FinancialTimes Stock Exchange) 선진국지수 편입이 유보됐다.
FTSE 지수를 산출하는 영국 FTSE 그룹은 FTSE의 국제지수에서 선진시장 또는 신흥시장 여부에 관계없이 현행 국가분류체계를 유지키로 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그러나 FTSE는 한국과 대만을 여전히 관찰대상국으로 유지한다고 밝혀 2006년 9월에 편입여부 심사가 다시 이뤄질 예정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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