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각 기업에 최적화한 사무 환경을 맞춤 제공하는 ‘디지털 오피스 컨설팅’을 회사 미래를 열어 갈 새로운 시장으로 보고 있다.
사무기기와 PC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기업 업무 환경 또한 급격하게 변화중이다. 이런 요구에 맞춰 신도리코는 ‘오피스 컨설팅’으로 사업 방향을 수정했다. ‘오피스 컨설팅’이란 PC·프린터·복사기·팩스·스캐너 기능을 통합·연계해 생산성 있는 사무실 네트워크를 구현해주는 종합 서비스를 말한다.
신도리코는 기존 ‘사무기기 회사’라는 타이틀을 뛰어 넘어 PC·프린터·복사기를 통합할 수 있는 사무실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주력해 이미 오피스 컨설팅 회사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신도리코는 컨설팅 기업에 맞게 컬러와 고속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바꾸고, ‘솔루션’이라는 사업 방향에 맞춰 영업·마케팅 조직도 유연하게 정비했다. 이미 1200여명에 달하는 전국 영업·서비스 사원을 대상으로 디지털·네트워크·솔루션 전문 교육을 집중 실시해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할 만반의 준비를 내부적으로 모두 마친 상태다.
신도리코 측은 “이미 1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고 전제하며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컨설팅과 IT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소프트웨어 부문을 지속 강화해 기존 하드웨어와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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