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오겠습니다.’
일본 인터넷업체 라이브도어의 호리에 다카후미 사장(32)은 11일 중의원 선거 히로시마 6구에서 낙선이 확정된 후 “잘 될 줄 알았는데 졌다”면서 “다음 중의원 선거에 히로시마에서 다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호리에 사장은 고이즈미 총리의 후원을 업고 이번 선거에 도전했지만 건설대신까지 지낸 국민신당의 정치 거물 가메이 시즈카 현 의원을 극복하지 못했다.
당초 이 지구의 적지 않은 유권자들은 호리에 사장의 출마에 대해 “뭔가를 바꿔줄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지를 표명해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