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최대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 http://www.cnm.co.kr)은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HFC 자가망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디지털게이트웨이플랫폼’사업자로서 고객들이 만족할 TPS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 블루오션으로 가기위해선 우선 안정된 서비스라는 기본 방침에 충실한다는 계획이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서울을 중심으로 16개 산하SO를 묶는 디지털백본망을 구축완료했다. 지난해 디지털미디어센터(DMC)를 삼성동에 구축했고, 올 12월을 목표로 디지털 본방송을 준비중이다. VOD, FOD와 PPV 서비스를 추가하고 오디오 채널은 오디오 포털 서비스로 전환하며, 데이터방송 포털 서비스를 추가해서 날씨, 의료/건강, 교통, 요리 정보를 제공한다. 내년엔 TV뱅킹, t커머스, 연동형데이터방송, 양방향게임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초고속인터넷 QoS개선을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를 세워 단계적으로 추진해가고 있다. 서비스 품질면에선 닥시스2.0 모뎀에 주력하며 셀분할 및 조기 정비를 추진한다.
인터넷전화(VoIP)는 인터넷전화사업권을 획득한 뒤 시스템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범SO 공동 중인 케이블폰과도 보조를 맞출 방침이다. 1단계로 2006년 가정 시장을 대상으로 음성서비스 위주로 제공하고 2단계는 멀티미디어 기반으로 MMoIP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은 서울에서 밀착된 가입자 기반을 바탕으로, 유선망 시장 변화에 가장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강점을 지녔다. 서울 가입자 시장을 장악한 씨앤앰커뮤니케이션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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