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아리아(대표 장덕호 http://www.digitalaria.com)는 모바일 벡터그래픽 솔루션 분야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둔 기술 중심 벤처기업이다. 디지탈아리아의 ‘모바일 플래시’ 솔루션은 무선 인터넷 환경에서 벡터그래픽을 활용해 동적이고 화려한 콘텐츠를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4년 전 세계 최초로 모바일 서비스에 적용한 이후 대기 화면 서비스, 휴대폰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에 이어 최근에는 MP3플레이어 등 디지털 모바일 기기의 GUI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추세다. PC에 비해 열악한 모바일 환경의 기술적 제약을 극복하고 지금은 한국 및 중국의 여러 이동통신 회사의 핵심 솔루션으로 선정돼 활용중이다.
무선 네트워크를 통한 벡터그래픽 기반의 동영상 데이터 처리 방법 및 시스템, 고해상도 영상을 디스플레이하기 위한 방법 등 관련 특허도 다수 보유했다.
디지탈아리아는 삼성전자와 ‘모바일 플래시’를 GUI로 공급, 세계적 소프트웨어 업체인 매크로미디어와 당당히 경합중이다. 현재 삼성전자는 디지탈아리아와 매크로미디어의 솔루션을 함께 사용중이며 휴대폰 최적화, 기술 지원 측면에서는 디지탈아리아가 매크로미디어보다 뛰어나다는 평가까지 얻어 향후 적용 분야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모바일 플래시’를 이용한 서비스도 조만간 SK텔레콤을 통해 플래시 게임 등으로 서비스 기반을 확대할 예정이다. 올 연말에는 SK텔레콤과 미국 시장 동반 진출도 추진중이다. 차세대 멀티미디어 솔루션으로 ‘모바일 플래시’의 입지를 더욱 다져나가는 추세다.
‘모바일 플래시’의 장점은 멀티미디어에 포함되는 사진, 비디오, 음악 등 각종 데이터 타입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일종의 멀티미디어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엔진 구조도 레고를 조립하듯 쉽게 새로운 데이터 타입을 추가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WAP 브라우저에도 임베디드돼 사용자가 따로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플래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디지탈아리아는 향후 ‘모바일 플래시’ 솔루션에 표준 기술인 SVG 포맷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 기존 모바일 플래시 솔루션에 SVG Tiny 표준 스펙 등 시장 수요가 발생한 스펙을 추가해 더욱 다양한 벡터그래픽 표현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 휴대전화 이 외에도 PMP, MP3P, 내비게이션 등 타 디지털기기에도 관련 솔루션을 공급, 활동 무대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법인명 디지탈아리아
대표이사 장덕호
2004년 매출 20억원
2005년 매출 목표 50억원
주요기술 및 특허 모바일 플래시, 와이드뷰
향후 투자 분야 벡터 기반 임베디드 솔루션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