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우수제품(GQ)마크 인증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인증유지관리비용 징수 규정을 폐지하고 인증유효 기간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GQ인증기업은 연평균 400만원 정도 부담이 줄 전망이다. 또 인증 유효 기간제 도입에 따라 GQ 인증서 유효기간은 3년으로 제한된다.
GQ인증제도는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촉진을 위해 정부에서 검증작업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에 ‘품질우수제품(Good Quality)’ 마크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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