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대표 홍성균)는 12일부터 최상위 고객을 위한 ‘신한 인피니트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국내 8개 지정 골프장 이용시 혜택이 제공되며 항공권·공연티켓을 구매하거나 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배우자를 대상으로 무료 이용혜택이 제공된다. 또 신한은행 이용시 송금수수료, 자기앞수표 발행수수료, 증명서 발급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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