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엔씨(대표 박용음 http://www.gpnc.co.kr)가 일체형 LCD TV와 PDP TV 8종을 선보이며 내수시장에 진출한다.
지피엔씨가 출시하는 제품은 ‘디스퀘어(D·Square)’ 브랜드로 32·37·42·55인치 LCD TV와 42(SD·HD)·50·60인치 PDP TV 등 총 8종이다. 특히 LCD TV는 전자 프로그램 가이드(EPG)와 디지털·아날로그 듀얼 튜너를 내장했으며 POP, PIP, PBP 기능도 지원한다. 이외 1200:1의 명암비에 8㎳ 응답속도, 178도 광시야각을 지원하고 있다.
디자인에서는 블랙 컬러에 분리형 스피커를 채택했으며, TV 좌우 스피커 부분을 블랙 우레탄 코팅처리하고 전면 화면 테두리를 아크릴 프레임으로 처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32인치는 소비자 취향 및 거실 환경에 따라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화이트, 실버, 블랙 모델 3종으로 나온다.
박용음 사장은 “유럽과 호주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소비자 요구에 맞춰 프리미엄 제품군을 출시하게 됐다”며 “‘디스퀘어’라는 브랜드를 통해 중소 영상 가전업체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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