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 관계없이 모든 이미지를 다 뽑아 줍니다’
송화시스템기술(대표 송준석)이 8일 자체 운영하는 인터넷 사진관(http://www.op.co.kr)을 통해 프린터·디지털카메라 업체에서 발행하는 인화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는 ‘열린 인화 서비스’를 오픈했다.
그동안 사진 인화권은 디지털 카메라·프린터를 구입하거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발행하는 각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불만이 높았다.
송화시스템은 이런 불편함을 감안해 어떤 업체에서 발행하는 인화권이든 등록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등록한 이용자에게 인화권 액수에 관계없이 5000원을 적립해 주기로 했다.
송준석 사장은 “다른 회사의 인화권도 등록만 하면 재사용이 가능하다”며 “디지털 이미지 프린팅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