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PC 분석 진단 전문업체인 마이피시즈(대표 장주일)와 함께 9월 한달 동안 ‘건강한 PC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털사이트 엠파스와 심파일를 통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PC 이용자들은 클릭 한번으로 자신의 PC 상태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보안과 관련된 문제가 발견되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업데이트와 보안 강화를 위한 윈도XP용 ‘서비스팩 2’를 설치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하려면 엠파스나 심파일 사이트에 접속, 초기 화면에서 ‘건강한 PC 만들기 캠페인’을 클릭하면 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