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지·손현지 광주광역시 첨단초등학교 6년생이 함께 출품한 ‘곰개미 먹이운반 습성에 관한 우리들의 탐구’가 제5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학생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두 학생은 개미가 자신보다 64배나 무거운 먹이를 옮길 수 있는 근거를 탐구했다. 개미의 기능적 구조를 밝혔을 뿐만 아니라 힘의 방향, 무게중심 등 물리적 요소를 고려한 실험을 병행함으로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시우(전남 압해종합고)·김형곤(순천고) 교사는 ‘반사박막 제작과 그 활용을 통한 오비탈 쇼(show)용 실험기구 개발’을 출품해 교원 및 일반부문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밖에 최우수상·특상·우수상·장려상 등 29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이끄는 모빌리티 미래와 자율주행
-
2
[콘텐츠칼럼] 미디어발전위원회 주도의 통합미디어법제 마련이 필요하다
-
3
[ET시론] 생성형 AI와 글로벌 교육계의 대응
-
4
[보안칼럼] 매출 10% 과징금 시대의 생존법
-
5
[ET시론] 공공조달, AI 대전환과 AI 산업 활성화의 마중물
-
6
[ET톡] 빗장 풀린 고정밀지도, 기준 세워야
-
7
[사설] 인간-AI 협업 가속 '알파고 10년'
-
8
[ET톡]'닥터나우 방지법'과 정부 신뢰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정비사업 전자서명동의서, 효율보다 '원칙' 이 우선
-
10
[ET톡]청년 울리는 다주택 규제 구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