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가 0.45㎜ 급 초박형 고휘도 백색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 주요 휴대폰 업체로부터 품질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발된 LED는 휴대폰 LCD용 사이드뷰 제품으로 일본 니치아의 최신 LED(두께 0.5㎜) 보다 10% 가량 얇아 전체 휴대폰 단말기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서울반도체는 이번 0.45㎜ 급 초박형 LED 개발을 계기로 향후 0.3㎜ 급 이하 백색 LED 제품도 잇따라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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