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모바일 골프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지난 31일 KTF를 통해 ‘패밀리골프’를 선보이며 골프게임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2005 프로야구’로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게임빌은 이번 골프게임을 앞세워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두 축인 ‘야구’와 ‘골프’시장을 동시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패밀리골프는 귀여운 캐디들이 등장해 필살기로 게임의 묘미를 살려주는 한편 해변, 사막, 설원 등 다양한 배경에 8개의 대회로 구성돼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이다. 내달에는 SK텔레콤에도 서비스 될 예정.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