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모바일 골프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지난 31일 KTF를 통해 ‘패밀리골프’를 선보이며 골프게임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2005 프로야구’로 모바일 스포츠 게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게임빌은 이번 골프게임을 앞세워 모바일 스포츠 게임의 두 축인 ‘야구’와 ‘골프’시장을 동시 석권한다는 계획이다.
패밀리골프는 귀여운 캐디들이 등장해 필살기로 게임의 묘미를 살려주는 한편 해변, 사막, 설원 등 다양한 배경에 8개의 대회로 구성돼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는 게임이다. 내달에는 SK텔레콤에도 서비스 될 예정.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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