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전세계에 배급하는 온라인 골프게임 ‘팡야’를 필리핀 넷게임즈(대표 엑셀 코너럽)를 통해 필리핀시장에 수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출 조건은 계약금 30만달러에 상용화 이후 2년간 러닝로열티 30%를 받는 조건이다. 15만달러의 인센티브도 함께 보장받았다.
이번 계약으로 ‘팡야’의 서비스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캐나다, 브라질, 대만에 이어 모두 10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에서는 이미 유료화를 단행,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미국과 캐나다, 중국 등지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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