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텍(대표 김재근 http://www.initech.com)은 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하는 정보보호 체계 선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니텍은 이글루시큐리티, 안철수연구소와 공동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수주했으며 올해 12월까지 약 5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정보보호 체계 선진화 사업에서는 정통부 기반시설에 대한 컨설팅과 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정보보호 마스터플랜 재수립, 정보보호 솔루션 구축 등이 수행될 예정이다.
김재근 사장은 “이니텍은 컨설팅 사업 원년인 올해 정보보호컨설팅전문업체로 지정받고 범정부 2단계 정보보호 사업 등 공공기관 정보보호 컨설팅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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