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전차 온라인게임 ‘블리츠 1941’에 초보 유저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대규모 패치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지령시스템, 신병교육대 클랜 등이 포함돼 있어 ‘블리츠 1941’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유저가 쉽게 게임을 배울수 있다. 신병교육대 클랜은 신규 유저들이 회원 가입과 동시에 일정 클랜에 소속돼 게임 방법 및 전략에 대한 내용을 서로 공유하고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새롭게 선보인 대전실은 일대일 대전부터 다수의 팀플레이까지 소속 국가에 관계없이 팀을 이뤄 자유로운 대전과 대화가 가능하다. 실제 전투에 들어가기 전 시뮬레이션 대전을 통해 개인의 전략 및 전투력을 상승시키고 상대 국가의 유저들과 친목을 쌓을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 외에도 총 200여 개의 다양한 지령을 전장 내에 배치해 이를 완수하는 유저가 경험치와 크레딧, 특수한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다.
<김성진기자 김성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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