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마비노기’ G3 다크나이트의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할 준비를 마치고 우선 테스트 서버에 추가했다.
이번 시즌의 특징은 ‘앙상블 동물 캐릭터’ ‘애완동물 대전’ 등 ‘마비노기’만의 독특한 동물 캐릭터 시스템이 강화된 것. ‘앙상블 동물 캐릭터’는 특정 동물 캐릭터들이 서로 만났을 때 추가적인 효과를 발생, 체력 등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흰 고슴도치와 검은 고슴도치, 흰 페럿과 검은 페럿이 만나면 능력치가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애완동물 대전’은 자신의 애완동물을 조종해 상대방 애완동물과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여기서 이기면 특별한 보상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이번 시즌 업데이트에는 유저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한 내용을 담아 게임상의 여러 부분을 개선했다.
‘마비노기’는 6개월마다 메인 시나리오인 제네레이션을, 그리고 각 제네레이션마다 4개의 시즌 업데이트가 실시되고 있으며 세번째 시즌에는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하우징’이 추가될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