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선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은 한·영 과학기술 문화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6일 영국문화원에서 여성 생명과학자인 낸시 레인 캠브리지대 교수를 초청해 ‘사이언스 카페(Science Cafe)’를 개최한다. ‘사이언스 카페’는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한 과학자 대중 강연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이번에 처음 열린다. 나 이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DNA를 발견한 여성과학자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일생을 다룬 저서인 낸시 레인의 저서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역자로 낸시 레인 교수와 대담을 가질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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