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모니터, 미국서 최고 모니터로 선정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자사 모니터가 미국 IT전문지인 ‘VAR비즈니스(VAR Business)’가 선정하는 ‘ARC(Annual Report Card)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ARC 어워드’는 5000명 이상 시스템 전문가 및 기관 설문조사를 통해 IT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업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삼성전자는 모니터 부문 제품혁신·지원·프로그램 파트너십 등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모니터 부문에서 3년 연속 ‘ARC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박용진 상무는 “삼성전자는 지난 수년간 경쟁이 치열한 미국시장에서 주목할 만할 디스플레이 제품을 공급해 왔다”며 “이번 ARC 3년 연속 수상은 삼성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제품의 우수성을 업계 전문가로부터 확실히 입증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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