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이 특수 모니터 영업을 강화한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최근 국내 유통조직을 일반유통·온라인유통·홈쇼핑·PC번들을 담당하는 내수 유통영업 1부와 금융권·기업시장·공공시장·특수시장을 담당하는 내수 유통영업 2부로 나누고 2부의 매출 비중을 30∼4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 일환에서 금융권용 USB 모니터와 BIS용 LCD 모니터를 출시한데 이어, 카지노나 경마 게임에 사용되는 26인치 LCD모니터, 의료계 및 교육계에서 인기있는 태블릿 모니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게임방용 26인치 LCD모니터는 관련업체로부터 초도물량을 주문받아 제작중이고, 해외 수출도 기대되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
이 회사 김영범 이사는 “디자인/설계 전용 LCD모니터나 터치스크린 모니터, 혹은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 포트를 갖춘 다기능 모니터 등 가회 각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LCD모니터 전문업체로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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