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스톤(대표 김인철)은 모바일 게임 ‘종로7가도미노’를 지난 10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지난 6월 SK텔레콤을 통해 첫 서비스된 ‘종로7가도미노’는 원버트 아케이드 게임으로 ‘후후’, ‘깜부’, ‘몰’이라는 깜찍한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마음 속의 마을 종로7가에 도미노를 세우는 게임이다.
도미노를 세움에 따라 종로7가 캐릭터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얻을 수 있고, 게임 진행에 따라 캐릭터들과 친밀도가 높아질 수록 도미노 세우기도 탄력을 받는다.
한편, 마나스톤에서는 인기 개그맨 정종철이 출연하는 종로7가도미노 CF를 제작, 케이블 TV 온게임넷과 퀴니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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