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테일(대표 이반 카플란 http://kr.aventail.com)은 16일 서울 삼성동에 한국 사무소를 설립하고 국내 영업과 고객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필라테크(대표 박동현)와 유통계약을 체결하는 등 채널도 보강했다.
이번에 유통계약을 체결한 필라테크는 아벤테일의 SSL(Secure Sockets Layer) 가상사설망(VPN)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
마이클 앙 아태 지역 담당 부사장은 “국내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채널 망을 확충해 효율적인 고객지원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시장의 특화된 SSL VPN 요구를 즉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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