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는 IEEE 1394 및 CANopen 지능형 드라이브와 통신하는 신형 모션제어 컨트롤러 ‘NI 소프트모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NI 소프트모션’은 다양한 통신방식을 지원하면서 진동 모니터링, 웹 연결 및 고속 아날로그 입출력을 분산제어할 수 있다.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통신방식의 제어가 가능하며 산업용 PC 및 PXI 기반 하드웨어와 같은 NI 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lers)로 사용할 수 있다”며 “분산 모션 아키텍처는 보다 저렴한 셋업 및 유지보수 비용의 단순화된 케이블링을 비롯해 중앙 집중식 모션에 비해 더 많은 장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