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 김주엽)는 IEEE 1394 및 CANopen 지능형 드라이브와 통신하는 신형 모션제어 컨트롤러 ‘NI 소프트모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NI 소프트모션’은 다양한 통신방식을 지원하면서 진동 모니터링, 웹 연결 및 고속 아날로그 입출력을 분산제어할 수 있다. 여러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통신방식의 제어가 가능하며 산업용 PC 및 PXI 기반 하드웨어와 같은 NI 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lers)로 사용할 수 있다”며 “분산 모션 아키텍처는 보다 저렴한 셋업 및 유지보수 비용의 단순화된 케이블링을 비롯해 중앙 집중식 모션에 비해 더 많은 장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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