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붐(대표 최규성)의 간판 게임 ‘만땅주유소3’가 이달 초 ‘GAS STATION’이라는 타이틀로 싱가포르의 대표적 이동통신사 싱텔(singtel)의 톱10 게임 차트에서 3위를 차지했다.
‘만땅주유소’는 경영 시뮬레이션게임으로 이미 국내에서 ‘만땅주유소3’가 출시될 정도로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은바 있는 게임. 2002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해외 진출 노력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이라는 게 레드붐측의 설명이다.
모바일 게임업계는 국내 여러 게임 업체들이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만땅주유소’의 쾌거가 모바일 게임 수출사업에 힘을 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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