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베르뉴 지역 중·고등학교가 9월 새학기에 맞춰 오픈 소스 SW를 학생들에게 제공키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리눅스 사용자 그룹인 리눅스 아르베르느에 따르면 오픈소스 도입 비용은 지방 정부 기금에서 지원되며 총 6만4000개의 오픈 소스 CD가 보급될 예정이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오픈소피스.org,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GIMP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리눅스 라이브 등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