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오베르뉴 지역 중·고등학교가 9월 새학기에 맞춰 오픈 소스 SW를 학생들에게 제공키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리눅스 사용자 그룹인 리눅스 아르베르느에 따르면 오픈소스 도입 비용은 지방 정부 기금에서 지원되며 총 6만4000개의 오픈 소스 CD가 보급될 예정이다.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는 오픈소피스.org,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GIMP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리눅스 라이브 등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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