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기술(대표 이경호)은 상반기 매출이 363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하반기 대비 매출 7.4%, 영업이익 24.2%가 하락한 것이며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선 각각 39.9%, 22.7%가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계절상 비수기인 2분기가 포함돼 작년 하반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떨어졌지만 필리핀, 일본, 미국 등에서 꾸준히 매출이 발생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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