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http://www.jiran.com)는 최근 드림위즈의 PC보안센터를 시작으로 야후코리아와 엠파스 등 포털에 유해동영상 차단 솔루션 ‘엑스키퍼’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엑스키퍼’는 음란 동영상·폭력물 등 유해 정보를 차단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유해 영상물에 대한 재생·편집·재배포 차단 및 삭제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키퍼’는 로직플랜트의 자녀 PC관리프로그램 ‘텔레키퍼’, 안철수연구소의 ‘스파이제로’ 및 ‘마이V3’ 등을 묶어 서비스할 수 있다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3300원, 연 2만 9700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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