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 및 포털 서비스 야후가 ABC와 CNN닷컴의 동영상 뉴스를 제공한다.
야후는 31일(현지시각) ABC와 CNN 등으로 부터 동영상 뉴스를 제공받아 무료로 제공키로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CNN닷컴은 매일 자신들의 동영상 뉴스를, ABC는 주문형 비디오 콘텐츠를 각각 야후측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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