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한국지사(대표 이영수)는 ST마이크로의 자회사인 포틀랜드그룹을 통해 고성능 컴퓨팅(HPC)용 컴파일러 및 툴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포틀랜드그룹이 제공하는 컴파일러와 툴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애플리케이션을 컴퓨팅 시스템이 실행할 수 있는 바이너리 코드로 번역하는 역할을 한다. ST마이크로의 프로세서 코어인 ‘ST100 코어’를 PGI의 컴파일러와 함께 설계하면 휴대폰, 광대역 네트워크 액세스, 데이터 스토리지, 자동차, 멀티미디어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2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3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4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5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6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7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8
샤오미코리아, 선풍기·서큘레이터 신제품 2종 출시
-
9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10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원 돌파…하이닉스 비중 8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