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홍사곽)는 초소형 완전 통합 독립형 배터리 차저 신제품 2종을 개발·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디바이스 및 주변 부품의 과열 위험없이 최대 750㎃의 단일 셀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6핀 2㎜×2㎜ 패키지 형태인 신제품은 타이머 터미네이션, 재충전 기능 등을 제공한다. 각 솔루션은 입력 커패시터 및 충전 전류 프로그램 레지스터 등 2개 개별 부품만이 필요할 뿐이며, 폼팩터 크기가 2.5㎜×2.7㎜×0.75㎜로 작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 휴대용 판매시점관리(PoS) 및 진단 장비, 휴대폰, PDA 및 USB 탑재 핸드헬드 디바이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활용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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