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와 XM새틀라이트 라디오가 음악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뉴스팩터는 양사가 ‘XM+냅스터’라는 통합브랜드로 운영될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올해말부터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XM고객은 월회비를 내고 냅스터의 온라인 음악상점에서 무제한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양키그룹의 니틴 굽타 애널리스트는 “44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XM은 냅스터라는 음악 배포채널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 음악을 선도한다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