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와 XM새틀라이트 라디오가 음악 서비스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뉴스팩터는 양사가 ‘XM+냅스터’라는 통합브랜드로 운영될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올해말부터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XM고객은 월회비를 내고 냅스터의 온라인 음악상점에서 무제한적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양키그룹의 니틴 굽타 애널리스트는 “44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XM은 냅스터라는 음악 배포채널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 음악을 선도한다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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