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한 대인관계 전략이 코칭(Coaching) 이라면 기업의 시장확장을 통한 가치전략을 블루오션(Blue Ocean)이라고 한다. 이 두 가지는 아마 2005년을 강타한, 기업전선에서 불고 있는 신선한 화두라고 할 수 있다. 코칭스킬 교육과 아울러 블루오션의 강좌나 독서를 통해 성공을 위한 미래전략을 만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블루오션은 레드오션(Red Ocean)의 반대개념으로 치열한 기존 경쟁시장인 레드오션에서 가치혁신을 통해 새로운 창조적 시장인 블루오션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전략과 방법을 제시하며,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의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가 공동 저술한 것이다. 기존의 레드오션 시장과 블루오션 시장의 차이점을 분석하기 위한 전략 캔버스 그리기는 4가지 액션 프레임워크를 기초로 한다. 그것은 다음의 4가지 질문을 통해 정리된다.
1.제거((Eliminate):업계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요소들 가운데 제거할 요소는 무엇인가?
2.감소(Reduce): 업계의 표준 이하로 내려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3.증가(Raise): 업계의 표준 이상으로 올려야 할 요소는 무엇인가?
4.창조(Create): 업계가 아직 한 번도 제공하지 못한 것 중 창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 회사의 전략 캔버스에 이 네 가지 액션 프레임워크를 적용해 보면 오랫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여 오던 것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줄 것이다.
라이프코치/ 출처:blo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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