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무선인터넷에 서비스됐던 연예인들의 화보집을 사진 전시회장에서 감상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KTF는 자사 모바일 연예화보집 감상서비스인 ‘모빌러리(Mobile+Gallery)’에서 제공하는 유명 연예인 사진을 청담동 사진갤러리인 ‘갤러리 드맹’, 종로 피아노 거리에서 전시한다. 김지수, 손예진, 채연, 김아중 등 인기연예인 사진이 전시되며 이다해, 최여진, 채연씨가 참여하는 즉석 휴대폰 사진 선발대회도 진행된다. 전시기간은 갤러리드맹이 28∼29일, 종로 피아노거리가 30∼31일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