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어컨 배달 빨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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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인한 열대야가 연일 계속되면서 에어컨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서울 용산 전자랜드의 경우 최근 며칠 동안 작년 대비 30% 이상 매출이 늘었으며, 지난주에 비해서는 세 배 가량 증가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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