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위 새 소위원회 위원 56명 위촉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순)는 지난 15일 각 분과별 소위원회의 새 위원 56명과 사후관리위원회 위원 4명을 위촉했다. 이들 위원은 앞으로 1년간 영화, 비디오, 게임물, 음반, 무대 공연 등의 심의와 사후 관리를 맡게 된다.

게임분야에선 PC(7명)·온라인(5명)·아케이드(7명) 등 총 19명이 위촉됐다. 영등위는 조만간 온라인게임 부문에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추천 위원 2명을 추가해 총 21명의 게임 관련 소위원회 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소위원회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게임물(PC) ▲김양은(사이버문화연구소장) ▲김기태(교육개혁시민운동연대 사무국장) ▲김상우(아트스페이스 휴 기획팀장) ▲배경미(서울YMCA 미디어팀장) ▲백승국(한국외대 문화콘텐츠학과 대우교수) ▲이찬경(KGCA게임아카데미 본부장) ▲최용섭(시그엔디엠비 대표)

◇온라인 게임물 ▲김민선(학부모정보감시단 이사) ▲노영란(매비우스 사무국장) ▲박승준(게임아카데미 교수) ▲성용(월간 플레이스테이션 편집장) ▲신성호(청소년교육 전략21 고문변호사)

◇게임제공업용(아케이드) 게임물 ▲박찬(민족문화작가회의 이사) ▲이현숙(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대외협력팀장) ▲배진수(변호사) ▲신만중(변호사) ▲이택수(디지털타임스 기자) ▲조재현(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정보화사업 기획위원) ▲황준(서울여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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