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 )는 동부화재 본사와 전국 200여 지점과 영업소를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VPN이 구축되지 않았던 60여 지점까지 추가로 VPN을 확장 구축하고, 기존 150여 영업소의 VPN 장비도 넥스지 ‘V포스’ 장비로 모두 교체하는 작업이다. V포스는 다중회선간 로드밸런싱(Load Balancing) 기술로 안전성이 높고, IPAT(IP Address Take Over)를 통한 고가용성 구성을 자랑한다.
주갑수 넥스지 사장은 “VPN을 도입한 많은 기업, 금융권에서 네트워크 규모가 커지고 트래픽 속도가 증가하면서 장비를 교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구축한 지 3년∼4년이 지난 기업들의 VPN 교체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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