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가 미국 법인인 핸디소프트글로벌의 부사장 겸 재무담당 최고책임자(CFO)로 미국 현지인을 영입했다.
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http://www.handysoft.co.kr)는 핸디소프트글로벌의 부사장 겸 CFO로 윌리엄 채터튼씨를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핸디소프트가 지난 99년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CFO를 미국 현지 재무전문가를 채용한 것은 본격적인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기 위한 수순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CFO는 현 핸디소프트글로벌의 안재경 사장이 맡아왔다.
윌리엄 채터튼 신임 부사장은 미국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에서 6년 이상을 재무부장을 역임한 인물로 기업재무, IR(Investor Relations), 재무기획/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한 정통 재무 전문가다. 앞으로 핸디소프트글로벌에서 재무, 영업관리, 인사 분야를 총괄 관리하게 된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