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온라인 입시교육 사이트인 메가스터디(대표 손주은 http://www.megastudy.net)의 누적 회원수가 지난 18일을 기준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수치는 메가스터디가 지난 2000년 9월 서비스를 개시한 지 약 5년만에 고등학생으로 타깃층이 한정된 사이트에서 얻은 성과라점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0만 누적회원 가운데는 유료강의 수강경험자가 43%를 차지하고 있다. 또 지역별로는 서울·경기 지역이 53%, 나머지 지역이 47%로 전국 고교생이 고르게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러닝 사이트로 100만 회원을 단시일내 확보한 비결에 대해 메가스터티 측은 서울 강남지역 유명 강사의 영입, 저렴한 수강료, 반복학습, 학습시간의 유연성 등을 꼽았다.
손주은 사장은 “온라인 교육은 이제 보편화된 학습툴로 새로운 학습패턴과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회원 100만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교육 사이트답게 앞으로도 e러닝의 무한한 가능성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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