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임 이사장에 김규복 전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54·사진)이 내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경남 김해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15회로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역임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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