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에스넷에서 개발하고 KTF 위피 버전으로 서비스되는 ‘점핑 라이더’는 귀엽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구성된 아케이드 게임이다. ‘점핑라이더’는 해변가에서 만난 천방지축 원시소녀 야미와 미확인 생물체인 모모링이 우연히 바닷가에서 만나 점핑을 즐기게 되는 스토리로 이어진다.
‘점핑 라이더’의 재미 요소로는 다양한 연출이 가미된 배경들과 시원한 사운드,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화사한 그래픽, 다양하고 귀여운 적캐릭터들, 그리고 모모링 캐릭터를 특화시켜 만든 미니게임 ‘모모링 꽃점’ 등을 들 수 있다.
미니게임인 ‘모모링 꽃점’은 점술, 사주 등을 좋아하는 젊은 여성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바닷가의 파도소리가 그대로 재현돼 사운드 만으로도 게임 플레이 내내 스트레스와 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컴투스에서 개발하고 SKT와 LGT를 통해 서비스될 ‘그라디우스 네오’는 코나미의 명작 슈팅게임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기존 콘솔용 게임을 줄여 모바일로 이식한 다른 브랜드 게임들과 달리 코나미에서 처음부터 모바일로만 제작했다. 지금까지의 시리즈에 없었던 화려한 그래픽과 스테이지 구성, 그리고 바이퍼 포메이션 시스템 등 독특한 구성이 눈길을 끈다.
바이퍼 포메이션 시스템을 활용하면 총알을 추가 발사하는 4개의 옵션들을 둥글게 회전시키거나, 십자형, 직렬형 등 다양한 위치로 놓을 수 있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조작성 역시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휴대폰 키버튼만으로 상하좌우 대각선으로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자동 미사일 시스템 등으로 불필요한 조작을 줄였다.
<취재부 webmaster@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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