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벤처기업경영재기지원(벤처패자부활)제도 2차 신청·접수 결과, 신청자가 1명에 그쳤다고 15일 밝혔다. 협회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16일부터 한 달간 1차 접수를 받았으며, 당시 3명만 신청했었다.
한편 협회는 패자부활제 신청이 늘어날 수 있도록 홍보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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